2026 SALARY GUIDE
연봉은 숫자고,
실수령액은 생활입니다.
3,000만 원부터 1억 원까지. 통장에 실제로 찍히는 진짜 월급과 빠져나가는 4대 보험·세금 공제액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4.75%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2026년 7월 기준 상한 659만 원
약 4.0674%
건강·장기요양 합산
건보 3.595% + 장기요양 약 0.4724%
20만 원
월 식대 비과세 한도
연간 240만 원 과세 제외 혜택
EXAMPLE
연봉 5,000만 원 기준
예상 월 실수령액
358.0만 원
4대 보험 합계
약 38.5만 원
소득세·지방세
약 20.1만 원
SALARY TABLE
연봉 구간별 예상 실수령액
2026년 9월 기준, 식대 비과세 월 20만 원·부양가족 1명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금액은 만 원 단위로 반올림했으며 실제 원천징수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세전 연봉 | 월 세전 급여 | 4대 보험료 | 소득·지방세 | 예상 월 실수령액 |
|---|---|---|---|---|
| 3,000만 원 | 250.0만 | 22.3만 | 3.0만 | 224.6만 원 |
| 3,500만 원 | 291.7만 | 26.4만 | 4.8만 | 260.4만 원 |
| 4,000만 원 | 333.3만 | 30.4만 | 9.2만 | 293.7만 원 |
| 4,500만 원 | 375.0만 | 34.5만 | 14.4만 | 326.1만 원 |
| 5,000만 원 | 416.7만 | 38.5만 | 20.1만 | 358.0만 원 |
| 6,000만 원 | 500.0만 | 46.6만 | 33.1만 | 420.3만 원 |
| 7,000만 원 | 583.3만 | 54.7만 | 45.3만 | 483.3만 원 |
| 8,000만 원 | 666.7만 | 62.8만 | 63.0만 | 540.9만 원 |
| 9,000만 원 | 750.0만 | 67.6만 | 83.7만 | 598.7만 원 |
| 1억 원 | 833.3만 | 71.7만 | 104.6만 | 657.0만 원 |
WHY IT CHANGES
같은 1,000만 원 인상이라도
통장에 남는 금액은 다릅니다.
연봉이 오를수록 누진 소득세율과 사회보험료가 증가합니다. 다만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선(2026년 7월 기준 659만 원)이 있어 고소득 구간부터 공제 증가 폭이 둔화됩니다.
국민연금 상한액
2026년 근로자 부담분 4.75%가 적용되며, 7월 기준 상한소득월액은 659만 원입니다.
건강보험 & 장기요양
상한선이 사실상 매우 높아 연봉이 늘어날수록 비례하여 공제액이 커집니다.
누진 소득세율
소득 구간에 따라 6%부터 최대 40% 이상까지 누진세율이 적용되어 실수령액 차이를 만듭니다.
TAX-FREE MEAL ALLOWANCE
식대 20만 원 비과세를
그냥 넘기지 마세요.
식사를 제공받지 않는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식대는 월 20만 원까지 전액 비과세가 적용됩니다. 연간 240만 원의 과세 대상 급여가 줄어들어 매월 약 4~5만 원 이상의 세금 및 4대 보험료 절감 효과가 발생합니다.
국세청 비과세 급여 기준 확인FAQ
자주 묻는 질문
연봉 5,000만 원이면 월 실수령액은 정확히 얼마인가요?
부양가족 본인 1명, 퇴직금 별도, 식대 20만 원 비과세 기준 참고용 추정치는 약 358.0만 원입니다. 실제 원천징수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퇴직금 별도와 퇴직금 포함은 실수령액에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연봉 5,000만 원 기준 퇴직금 별도는 12분할(월 세전 416.7만 원)이지만, 포함은 13분할(월 세전 약 384.6만 원)로 계산되어 매월 약 25만 원 이상의 실수령액 차이가 납니다.
식대 비과세는 어떻게 적용받나요?
회사가 식사를 현물로 제공하지 않는 조건에서 급여 명세서상 식대 항목으로 분리 지급되어야 비과세 혜택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