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RY DATA
내 연봉은
상위 몇 %일까?
약 2,108만 명의 신고 통계로 내 위치를 가늠해 봅니다.
자료 기준: 2024년 귀속 · 글 수정: 2026.09.23
국세청 근로소득 신고자 약 2,108만 명의 공개 자료로 내 세전 총급여가 어느 위치인지 살펴보세요. 표시되는 백분위와 연봉 경계는 정확한 개인 순위가 아닌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신고 인원
약 2,108만 명
정확히 21,078,535명
평균 총급여
약 4,475만 원
총급여 합계 ÷ 신고 인원
50% 경계 추정
약 3,388만 원
공식 중위값이 아닌 추정
INTERACTIVE TOOL
내 총급여로 위치 가늠하기
금액을 입력하거나 바를 드래그해 보세요. 2024년 귀속 소득 분포에 대입한 추정값입니다.
2024년 귀속 신고자 중 예상 위치
상위 약 30%
평균 총급여 대비 +525만 원
구간 평균으로 보간한 대략적인 위치입니다. 정확한 순위·올해의 소득 분포·세후 실수령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평균 4,475만 원과 중간값 추정 3,388만 원이 다른 이유
평균은 전체 총급여액 9,432,577억 원을 신고 인원 21,078,535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높은 급여를 받는 소수의 금액도 모두 합산하므로, 평균만으로 “보통 사람”의 급여를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중간값은 사람들을 총급여 순서로 세웠을 때 가운데에 있는 금액을 뜻합니다.
다만 국세청 원본은 사람마다 받은 급여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3,388만 원은 상위 50%와 다음 구간의 평균값을 이용해 추정한 경계입니다. 따라서 공식 중위 총급여나 정밀한 개인 순위로 인용하면 안 됩니다.
상위 구간별 연봉은 어느 정도일까?
아래 금액은 2024년 귀속 자료의 인접 구간별 평균 총급여 사이를 중간값으로 잡은 참고 경계입니다. 실제 경계는 원본 자료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 예상 위치 | 경계 추정 연봉(세전 총급여) |
|---|---|
| 상위 1% | 약 18,642만 원 |
| 상위 5% | 약 11,560만 원 |
| 상위 10% | 약 8,944만 원 |
| 상위 20% | 약 6,443만 원 |
| 중간값(상위 50%) | 약 3,388만 원 |
자료와 계산 방법
출처는 국세청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근로소득 백분위(천분위) 자료입니다. 데이터는 2024년 소득에 대한 2025년 신고분이며, 2026년의 실시간 연봉 통계가 아닙니다. 1% 미만은 0.1% 간격, 그 밖의 구간은 1% 간격으로 인원과 총급여 합계를 제공합니다.
- 각 구간의 총급여 합계를 해당 인원으로 나눠 구간 평균을 구했습니다.
- 인접한 두 구간의 평균을 다시 평균해 백분위 경계를 추정했습니다.
- 입력 금액이 두 경계 사이에 있으면 직선으로 보간해 예상 백분위를 표시합니다.
구간 내부의 소득 분포를 알 수 없으므로 이 방법은 근사치에 불과합니다. 특히 초고소득 구간이나 단기 근무·중도 입퇴사자의 비교에는 오차가 클 수 있습니다. 세후 월급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별도로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는 어떤 연도 자료를 사용하나요?
국세청이 공개한 2024년 귀속 근로소득의 2025년 신고 자료를 사용합니다. 2026년에 받는 급여의 분포를 뜻하지 않습니다.
상위 10%의 정확한 연봉 기준이 8,944만 원인가요?
아닙니다. 원본은 구간별 인원과 총급여 합계만 제공하며 개인별 급여나 경계값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약 8,944만 원은 인접 구간 평균을 이용한 추정값입니다.
평균과 중간값은 왜 다른가요?
평균 약 4,475만 원은 전체 총급여를 전체 신고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중간값 약 3,388만 원은 구간별 평균으로 추정한 50% 경계이며 공식 중위급여 발표값이 아닙니다.
내 연봉과 비교할 때 무엇을 입력해야 하나요?
세후 실수령액이나 과세표준이 아닌 연간 세전 총급여를 입력하세요. 비과세 항목과 개인별 신고 조건 때문에 실제 비교 대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